달맞이꽃 Evening Primrose, 꽃말 : 기다림, 말 없는 사랑
바늘꽃과(―科 onagraceae)에 속하는 2년생초. 남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, 귀화식물로 자란다.
꽃이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오므라들었다가 밤이 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밤에 달을 맞이하는 꽃이라고 해서 '달맞이꽃'이란 이름이 붙었다.
달맞이꽃
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
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
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
그 이름 달맞이꽃
아~~ 아~~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
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
네 모습 애처롭구나
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
찬 새벽 올 때까지 홀로 피어
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
그 이름 달맞이꽃
아~~ 아~~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
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
네 모습 애처롭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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