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래구름/여름꽃
천사의 얼굴이라 불리는 안젤로니아
새파람
2017. 8. 29. 08:17
북반구의 온대 원산이며 원생지에는 약 40종정도의 원종이 자생하고 있다. 안젤로니아는 재배역사가 길다.
로마시대 때부터 길러져 온 초화류로 키가 작은 것은 20cm, 큰 것은 1m다.
안젤로니아 안구스티폴리아 세레니타 라스베리 꽃. Angelonia- 현삼과-Narrowleaf Angelon,
앙겔로니아 Angelonia angustifolia Serenita Raspberry
중앙아메리카와 남미원산으로 약 30종이 있으며, 이중 몇 종은 절화용으로 재배되나,
국내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꽃입니다.
줄기에는 가는 털이나 끈적끈적한 털로 덮혀 있으며, 꽃피는 기간이 길고 보라색과 분홍색의 꽃 색이
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
안젤로니아 꽃말은“천사의 얼굴”입니다.